전북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낮 최고기온 20∼23도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이자 토요일인 8일 전북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전날보다 3∼5도 낮은 전주 10.6도, 군산 11.2도, 익산 7.8도, 남원 9.9도, 무주 8.0도, 장수 5.9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20∼23도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9일에는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더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