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서 화물차가 전신주 들이받아…2천여 가구 정전
25일 오후 3시 11분께 경남 창녕군 창녕읍 왕복 2차선 도로에서 1t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78)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전신주가 넘어지면서 창녕읍 일대 2천327가구가 3시간가량 정전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