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는 8일 전남사회서비스원과 2022년 심리·정서 쉼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동신대-전남사회서비스원, 심리·정서 쉼 프로그램 운영 협약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직무 외상 등으로 인해 상담이 필요한 전남지역 사회복지 공무원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대면 또는 전화로 일대일 개인 심리상담을 지원한다.

동신대는 오는 12월까지 1인당 3~10회, 20명에게 총 100회가량의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남사회서비스원 상담 인력 지원 및 인력 수용 ▲ 사회복지 종사자 권익 보호와 역량 강화를 위한 상담 지원사업 ▲ 사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 사회복지 서비스 관련 자원 교류 등을 추진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