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767명 신규 확진…나흘째 1000명 이하

울산에서 1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67명이 발생했다.

전날보다는 14명 줄었다.

구·군별로는 중구 122명, 남구 205명, 동구 99명, 북구 167명, 울주군 174명이다.

울산의 하루 확진자 수는 9일 1천320명에서 10일 1천258명, 11일 964명, 12일 816명, 13일 781명 등 이날까지 5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또 4일째 1천명 이하를 유지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36만8천671명이 됐다.

이날 0시 기준 울산에서 코로나19로 치료 중인 확진자는 5천515명으로, 이 중 5천465명이 재택 치료자다.

나머지 50명은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전체 병상(441개) 대비 가동률은 11.3%다.

울산 인구 대비 백신 3차 접종률은 63.8%, 4차 접종률은 4.7%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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