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맑고 포근한 날씨…낮 최고 24~29도

어린이날인 5일 대구·경북은 맑고 포근하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대구 12.3도, 경산 11.2도, 구미 9.8도, 포항 16.0도, 영천 8.3도, 안동 10.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북 '보통', 대구 '좋음'으로 예보됐다.

경북북동산지와 울진평지, 영덕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각종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까지 동해중부바깥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8~14m로 강하게 불겠고 물결도 1.0~3.0m 수준으로 높게 일겠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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