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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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7일 대형마트·영화관·독서실·보습학원 등 장소에서의 방역패스 적용을 해제하기로 했다.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침방울 배출이 적은 시설이 해당된다. 지난주 오미크론 검출률은 26.7%다. 오는 주말 우세종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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