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톡톡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 박재필 이동훈)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박일환)이 ‘제4회 바른 의인상’ 후보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바른 의인상은 정의로운 사회를 향한 바른 가치를 지키고, 이를 실천한 사람들의 용기와 헌신, 공동체 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됐다.

후보 추천은 정 홈페이지에서 추천 양식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하면 된다. 수상자는 학계, 시민단체, 언론계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사회적 기여도, 기여한 역할의 가치와 중요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결정한다. 시상식은 내년 1월 초 열리고,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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