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다음달 3~7일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경남건축문화제를 연다. 올해 주제는 ‘공존[共存]: 자연과 건축이 함께하면 사람이 행복하다’이다. 오전 10시~오후 6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상남도건축상 시상식과 함께 ‘프리츠커 건축상 수상전’ ‘공공건축 기획전’ ‘건축미술전·사진전’ 등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