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1천400명대 초반을 기록한 17일 오전 서울역에 설치된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외국인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1천400명대 초반을 기록한 17일 오전 서울역에 설치된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외국인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후 6시까지 전국서 922명 확진…어제보다 251명 적어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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