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30,850 +3.35%)는 15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김창선 방산부문 부사장과 전무 3명, 상무 10명 등 총 14명이 승진했다.

한화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도 사업 구조 혁신을 통해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역량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고자 예년보다 앞당겨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정기 임원인사 세부 내역이다.

<글로벌 부문>
▷전무 윤정률
▷상무 유승훈

<방산 부문>
▷부사장 김창선
▷전무 최병오
▷상무 가재웅 강세호 윤종완 장기영 조준용 채경민

<기계 부문>
▷상무 양동운 최재욱

<지원 부문>
▷전무 박지철
▷상무 장연성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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