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평역 인근에 역세권청년주택 297세대 건립

서울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인근에 역세권청년주택 2동이 각각 건립된다.

서울시는 16일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역세권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동대문구 장안동 418-1번지(부지면적 923.9㎡, 125세대)와 성동구 용답동 230-4번지(925.4㎡, 172세대)의 역세권청년주택 사업을 각각 조건부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역세권청년주택은 만 19∼39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앞으로 관할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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