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오른쪽)이 30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64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오른쪽)이 30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64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30일 회의에서 2022년 기준 중위소득을 올해보다 5.02% 상향했다.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이에 따라 4인 가구 기준 생계급여 대상은 소득 146만2887원 이하 가구에서 153만6324원 이하 가구로 확대된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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