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와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는 지역사회와 모든 아동의 의견이 반영되는 행정체계를 구축한 지방자치단체를 의미한다.

송파구와 도봉구는 2016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유니세프는 첫 인증 이후 4년마다 실적을 평가해 상위단계 인증을 부여한다.

서울 송파·도봉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서울 송파·도봉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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