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 취약계층 지원금 2천만원 전달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은 3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취약계층 지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과 연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중증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으로 사용된다.

전달식에는 오석동 에쓰오일 전무,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07년 설립된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은 노인, 장애인,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등에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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