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굿라이더 캠페인' 동참

강원 춘천경찰서는 이영표 강원FC 대표이사와 강원대학교 재학생 등과 함께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문화 굿라이더 캠페인'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춘천경찰은 최근 도로교통법이 개정됨에 따라 이 대표이사와 강원대 재학생과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수칙 개정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에는 면허 소지, 안전모 착용, 동승자 탑승 금지, 보도 주행 금지, 13세 미만 어린이 이용 금지, 야간에는 등화장치 사용, 음주운전 금지 등 7가지 안전 이용 수칙을 담았다.

이와 관련해 도내에서는 7월부터 법규위반 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최승호 춘천경찰서장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가 증가추세에 있다"며 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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