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폐기물처리업체 불 4시간 40여 분만 진화…인명피해 없어

전북 군산시 옥구읍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난 불이 4시간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20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6분께 난 불이 5시간여만인 이날 새벽 0시께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기물 100여t이 탔다.

폐기물 더미에서 연기가 치솟아 주변 도로 등이 연기로 뒤덮이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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