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생 522명, 해외유입 23명
15일 서울 성북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5일 서울 성북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 중반으로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45명 추가돼 누적 14만919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 집계된 374명보다 171명 증가하면서 나흘 만에 다시 500명선을 웃돌았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22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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