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달리던 승용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주말 밤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1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0시 8분께 광주 남구 봉선동의 한 어린이보호구역 도로를 주행 중이던 렉서스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8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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