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덕양구 한 음식점관 관련해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고양 덕양구 식당 관련 2명 추가 확진…누적 37명

이날까지 이곳과 관련된 확진자는 총 37명이 됐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휴대전화 온라인 판매점에서는 이날 추가 확진자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고양시에서는 이날 이들을 포함해 가족 및 지인 접촉 등을 통해 총 14명이 확진됐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