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은 2021년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주택영업이며 4년제 대학 이상 상경계열 졸업자 또는 2021년 8월 졸업예정자로서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응시 지원서는 오는 5월 3일부터 12일까지 화성산업 홈페이지 인재채용 온라인 지원을 통해 접수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실무면접(1차), 직무적성검사 및 임원면접(2차), 신체검사 등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서류전형 결과는 오는 5월 17일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실무면접(1차)은 5월21일 예정이다. 홈페이지에서 모집요강과 응시자격에 대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박성규 화성산업 인사총무팀장은 “올해 창업 63주년을 맞이하는 화성산업은 재건축,
재개발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가로주택 정비사업 등 도심재생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정비사업부문 수주 강화와 관리, 신규분양사업 등을 위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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