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브리프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다음달부터 자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2개월여 동안 통제했던 지리산 정규 탐방로를 전면 개방한다고 26일 발표했다. 개방하는 탐방로는 종주능선상의 ‘노고단~장터목’ 구간을 비롯해 ‘거림~세석~가내소’ ‘치밭목~천왕봉’ ‘불일폭포~삼신봉’ 등 26개 구간 136.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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