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때 벗는 올림픽조형물

서울 송파구 관계자들이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일대에 세워진 올림픽 상징 조형물을 청소하고 있다. 송파구는 이날 고압세척기를 동원해 88올림픽 상징 조형물을 세척했다. 송파구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문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세먼지와 매연 등으로 오염된 조형물의 때를 벗겨냈다”고 밝혔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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