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학대 피해 아동 돕기 캠페인

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사진)는 7일 LG전자와 손잡고 가전 판매액 일부를 적립해 학대 피해 아동을 돕기로 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창립 21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희망으로 이어지는 소비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국 440여 개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LG전자 ‘오브제컬렉션’ 상품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 1%를 적립한다. 적립금은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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