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통합뉴스룸국장과 시사제작국장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가결됐다고 7일 밝혔다.

임장원 통합뉴스룸국장 지명자 임명동의 투표에는 민주노총 소속 다수 노조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소수 노조인 KBS노동조합 조합원 280명 중 190명이 참여해 76%가 임명에 동의했다.

박태서 시사제작국장 지명자 투표에는 유권자 32명 중 25명이 참여했고 76%가 동의했다.

KBS 국장은 재적 인원 과반 투표, 투표자 과반 동의를 얻어 임명된다.

KBS 통합뉴스룸·시사제작국장 임명동의안 가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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