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사진=뉴스1

지난 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사진=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점차 거세지는 가운데 6일 신규 확진자가 전날에 이어 4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집계된 확진자 수가 478명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0만6230명으로 늘었다. 전날(473명)보다 5명 더 늘었고, 이틀째 4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60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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