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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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5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3명 늘어 누적 10만575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43명)보다 70명 줄면서 지난달 30일(447명) 이후 엿새 만에 400명대로 떨어졌다. 하지만 이는 주말·휴일 검사건수가 평일 대비 대폭 감소한 영향에 따른 것으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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