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신발도매상가 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5일 오후 5시 16분께 서울 종로구 창신동 동대문신발도매상가 A동에서 불이 나 24분만인 오후 5시 40분께 완전히 꺼졌다.

불은 2층 창고에서 시작됐으며 다른 곳으로 크게 번지지는 않았다.

대부분의 신발 점포가 새벽에 영업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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