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 148명 확진…전날보다 9명 많아

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3일) 139명보다 9명, 1주 전(지난달 28일) 101명보다 47명 많았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3일 149명, 지난달 28일 107명이었다.

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잠정 누계는 3만2천848명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