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인턴 직무캠프에 3M·P&G 등 73개사 참여

청년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해주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 73개 기업이 참여한다고 서울시가 4일 밝혔다.

참여 기업 명단에는 쿠팡, 3M, GM, P&G, 존슨앤드존슨, 한국얀센, VISA, 코카콜라, 메트라이프생명, AIA 등 글로벌 기업들이 포함돼 있다.

청년 참가자는 오는 26일까지 총 350명 모집한다.

10%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취약계층으로 뽑는다.

인턴 경험은 기업에서 하되, 고용은 서울시가 하는 형태다.

시는 단순 사무보조가 아닌 실전 중심의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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