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3월 비농업 일자리가 91만6천개 늘어났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의 일자리 수는 올해 들어 석 달 내리 증가했다.

지난달 증가폭은 시장 전망치(67만5천개 증가)를 크게 웃돌아 작년 8월 이후 가장 컸다.

실업률은 전월 6.2%에서 6%로 0.2%포인트 낮아졌다.

미 3월 일자리 92만개↑…작년 8월 이후 최대폭 증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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