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생 533명·해외유입 25명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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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8명 늘어 누적 10만4194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33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최근 들어 전국적으로 산발적 감염이 속출하면서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05명→482명→382명→447명→506명→551명→558명을 기록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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