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밀양]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홍도화 유혹

경남 밀양시 곳곳에 봄을 상징하는 꽃이 개화해 시선을 끌고 있다.

밀양 8경 중 하나인 종남산(해발 662m)에는 1일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가 등산객 발길을 유혹했다.

시는 다음 주께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다.

[픽! 밀양]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홍도화 유혹

조선 시대 교육 기관인 밀양 금시당에는 4월의 꽃이라 불리는 홍도화가 청아하게 펴 봄의 도착을 알리고 있다.

(글 = 김동민 기자. 사진 = 경남 밀양시 제공)
[픽! 밀양]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홍도화 유혹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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