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우리 이제 만나요' 전시·민속문화 연계 교육

▲ 국립장애인도서관은 코로나19 이후 장애인들의 온라인 대체자료 제작 신청 및 이용이 전년 1분기 대비 129%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문화소식] 국립장애인도서관 비대면 대체자료 신청·이용 증가

비대면 대체자료 제작 및 서비스는 장애인의 정보접근권 확대 및 지식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것으로, 장애인들이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하면 점자와 수어 등 대체자료로 만들어 제공한다.

▲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 2년 3개월간 전시한 '개와 고양이와 구슬'에 이어 이달 28일 새로운 전시를 시작하면서 개선된 편의공간도 마련해 공개한다.

[문화소식] 국립장애인도서관 비대면 대체자료 신청·이용 증가

새 전시 '우리 이제 만나요'는 4월 28일부터 2023년 3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견우와 직녀', '바리공주', '연오랑과 세오녀' 등 설화를 토대로 만남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 국립민속박물관이 올해 4~10월 성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 민속문화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연 중심의 '박물관 민속학 교실'과 공예체험을 하는 '전시실 유물, 내 손으로 만들기'다.

[문화소식] 국립장애인도서관 비대면 대체자료 신청·이용 증가

'박물관 민속학 교실'은 자연을 주제로 국내 민속학 분야 연구자들의 온라인 녹화 강연 방식으로 이뤄진다.

'전시실 유물, 내 손으로 만들기'는 색실누비 쌈지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간 온라인 교육 형태로 운영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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