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연구교수 1명 확진…미래융합기술관 폐쇄

고려대는 1일 연구교수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학교 측은 이날 하루 동안 이 교수가 근무하던 교내 자연계 캠퍼스 미래융합기술관을 폐쇄했다.

고려대 관계자는 "건물 방역은 마쳤고 현재 밀접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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