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살균제·방향제 등 생활화학제품 감시단 발족

환경부는 이달 29일 소비자로 구성된 '생활화학제품 시장 감시단'을 발족한다고 28일 밝혔다.

주부와 학생 등 95명이 참여하는 감시단은 환경부 신고나 승인 대상인 살균제와 방향제 등 생활화학제품 39종의 표시 기준 위반 등 위법 여부를 감시하게 된다.

감시단은 관련법 교육 등을 거쳐 다음 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감시 활동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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