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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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에서 최우수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미나리'가 예매율 1위에 올랐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미나리는 이날 오후 현재 예매율 26.4%로 1위를 차지했다. 1980년대 미국으로 이주한 한인 가정 이야기를 담은 영화 미나리는 이날 오전 미국에서 열린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외국어영화상을 탔다. 미나리는 오는 3일 개봉할 예정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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