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신상] 농심 비빔면 '배홍동'·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죽'

▲ 농심은 여름철 라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비빔면 신제품 '배홍동'을 내놨다. 이 제품에는 배, 홍고추, 동치미를 갈아 숙성해 만든 색다른 비빔장이 들어있다. 다른 비빔면보다 소스의 양을 20% 늘려 다른 재료를 곁들여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금주신상] 농심 비빔면 '배홍동'·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죽'

▲ 오리온은 봄 한정판 제품 '초코파이情(정) 딸기블라썸'과 '다이제 딸기블라썸'을 출시했다. 초코파이情(정) 딸기블라썸은 지난해 인기를 누린 봄 한정판 '핑크색 초코파이'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다이제 딸기블라썸은 1983년 다이제 첫 출시 이후 38년 만에 선보이는 핑크빛 다이제다.
[금주신상] 농심 비빔면 '배홍동'·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죽'

▲ bhc는 한우 전문점 '창고43'을 활용한 가정간편식(HMR) 신제품으로 '창고 43 왕갈비탕', '창고43 어탕칼국수', '창고43 소머리곰탕'을 내놨다. 왕갈비탕은 장시간 끓인 고기 육수에 갈빗대와 갈빗살을 더해 만든 제품이다. 어탕칼국수는 민물고기를 음나무와 함께 끓여낸 육수를 기본으로 고추장으로 맛을 냈다. 소머리곰탕은 우볼살과 한우 머리 고기를 넣고 끓였다.
[금주신상] 농심 비빔면 '배홍동'·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죽'

▲ 아워홈은 생수 '지리산수'의 한정판 제품 '지리산수 벚꽃 에디션'을 내놨다. 이 제품은 벚꽃을 주제로 봄의 따뜻함과 설렘을 담아 벚꽃잎과 지리산 자락을 그려 넣은 분홍빛 포장이 특징이다. 지리산수 벚꽃 에디션은 500㎖와 330㎖ 2종이 있다.
[금주신상] 농심 비빔면 '배홍동'·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죽'

▲ 롯데제과는 초콜릿 과자 '빈츠'의 신제품 '빈츠 카페모카'를 출시했다. 빈츠 카페모카는 커피와 시나몬 향을 사용해 카페모카의 풍미를 냈다고 롯데제과는 소개했다.
[금주신상] 농심 비빔면 '배홍동'·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죽'

▲ 오뚜기는 사골국물로 맛을 낸 '옛날 사골곰탕죽'과 '옛날 도가니탕죽'을 선보였다. 옛날 사골곰탕죽은 사골국물에 차돌양지를, 옛날 도가니탕죽은 도가니를 더한 간편죽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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