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서초구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업무협약

KCC는 서울 서초구와 함께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2021년 반딧불 하우스'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2018년부터 KCC와 서초구가 진행하고 있는 반딧불 하우스 사업은 독거노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거주 중인 주택을 개·보수해주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43가구를 지원했다.

올해는 3월부터 신청을 받아 대상 가구를 선정하며 KCC는 1억원 상당의 친환경 페인트와 건자재 등을 지원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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