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광명시와 상생 협약…10월 복합쇼핑몰 개점

AK플라자는 광명시, 광명시 소상공인협회와 유통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AK플라자는 광명시와 협의해 ▲ 저소득층 장학금·복지 지원 ▲ 일자리 창출 ▲ 소상공인 시설·마케팅 지원 ▲ 중소상인 교육·문화 공간 제공 등 활동을 펼친다.

AK플라자는 오는 10월 영업면적 약 6만6천㎡(지하 2층~지상4층) 규모의 복합쇼핑몰 AK&광명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이 점포는 AK플라자의 지역친화형 쇼핑몰로, 홍대점과 세종점, 기흥점에 이은 4번째 매장이다.

AK플라자 관계자는 "광명은 경기도 서남구의 쇼핑 중심지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이라며 "AK&광명점은 미디어와 쇼핑이 결합한 체험형 쇼핑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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