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마을 이동제한 조치

전북 군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온 대야면 A 마을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이 마을에서는 이날 오후 80대 여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코로나19 환자인 방문 요양방문사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A 마을에는 20여 가구 3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전수 검사 결과 아직 추가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동제한 조치는 다음 달 9일까지 적용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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