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일산서구 A 교회에서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고양 일산서구 교회 관련 2명 추가 확진…누적 25명

이 교회에서는 17일 교인 2명이 확진된 데 이어 18일 12명, 19일 7명(고양 5명·파주 1명·김포 1명), 20일 1명, 22일 1명이 양성 판정됐다.

이로써 이 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25명이 됐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거주지 등에 대해 방역 소독을 하고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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