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질병관리청장/사진=연합뉴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사진=연합뉴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22일 "백신 관련 국민 불안이 커지면 유명인사 접종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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