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신규 확진 2명…창원·진주서 발생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진주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다.

진주 확진자는 나이지리아에서 입국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천106명(입원 84명, 퇴원 2천14명, 사망 8명)으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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