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코로나19 확진 15명 증가…2명 감염 경로 조사 중

인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추가됐다고 20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13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나머지 2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부평구 5명, 서구 3명, 미추홀구·남동구 각 2명, 중구·계양구·연수구 각 1명이다.

이로써 인천 누적 확진자는 4천297명으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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