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관련 1명 코로나19 확진

18일 충남 공주에서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제조공장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공주시에 따르면 80대 A씨(공주 98번)는 설 연휴에 집을 찾은 가족으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직원인 B씨(아산 317번)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전날 공주시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했으며,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A씨와 B씨의 동선에 따른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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