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주가 주렁주렁

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인 ‘우수’(2월 18일)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우수는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뜻으로,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는 의미다. 16일 경기 안성시 일죽면 서일농원에서 직원들이 메주를 햇빛에 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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