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들과 ‘희망나눔 꾸러미’ 50상자 제작해 지역 이웃에 전달
BNK신용정보, 설 명절 맞아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

사진설명: BNK신용정보가 5일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BNK금융그룹 재공.

BNK신용정보(대표이사 성동화,왼쪽 첫번 째)는 5일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BNK신용정보의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는 기업의 나눔 경영 실천과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BNK신용정보 임직원들은 이날 행사에서 항균마스크와 식료품 등 13종의 물품으로 구성된 ‘희망나눔 꾸러미’ 50상자를 손수 제작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채무를 상환중인 고객의 가정에 전달했다.

성동화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정성을 담은 희망나눔 꾸러미가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BNK신용정보는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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