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 : 제아치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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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많은 의료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제아치과 강영호 대표원장이 기부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강영호 대표원장은 지난해 12월 쌀 기부에 이어 최근 도봉구 창4동에 현금을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금 기부 역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추운 겨울을 쓸쓸히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선뜻 기부를 진행한 사실이 관내 알려지면서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강영호 대표원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2021년을 보내고 계실 저소득층분들에게 이와 같은 기부활동을 통해 현재 상황보다 나은 환경에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며 “이러한 현금 기부활동을 통해 우리 병원을 방문해주신 환자분들로부터 받은 사랑만큼 어려운 분들에게 베푸는 착한 의료인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제아치과의원 강영호 구강악안면외과 박사는 지역사회내 소외 이웃의 치료에 힘을 쓰고, 도움의 손길이 부족한 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성금 및 물품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활동하는 등 나눔 실천에 대한 본보기가 되고 있음을 크게 인정받아 지난달 대한민국 사회공원재단이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대한민국 CSR 경영대상’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한국소아당뇨인협회’에서 감사증서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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