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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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2시40분께 서울 중구 서울로7017 다리 위에서 A씨(59)가 약 17m 아래 도로로 몸을 던져 의식을 잃었다.

추락 당시 정지 신호로 차들이 움직이지 않아 추가적인 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폐쇄회로TV(CCTV)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송렬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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