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013교육메세나패 수상, 2014~2020교육메세나탑 수상
교육격차 해소 및 학생들의 다양한 적성에 맞는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설공단, 교육기부 유공 9년 연속 교육메세나탑 수상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사진)은 17일 부산광역시교육청 별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3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은 한 해 동안 교육사랑 나눔 기부활동에 적극 참여한 기관·기업·단체·개인 등을 표창함으로써 이들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2012년과 2013년 2년연속 교육메세나패 수상에 이어 2014년부터 2020년까지 7년 연속으로 최고상인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하고 있다.

추연길 이사장은 “교육기부 문화의 상징인 교육메세나 9년 연속 수상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미래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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